97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

강익중과 이형우는 한국에서 미술 수학을 거친 후 각각 뉴욕과 파리에서 다시금 일정한 수학과정을 밟았다. 강익중은 아직도 그가 처음 향했던 뉴욕에 그대로 머물러 활동하고 있다. 이형우는 로마와 파리에서 일정한 수업을 거친 후 돌아와 그의 모교에서 푸진을 양성하는 한편 활기있는 제작활동을 전개해 보이고 있다

96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

이 비엔날에의 주제인 "미래를 느끼며, 지진계로서의 건축가"는 우리에게 매우 흥미로운 것이다. 그것은 확실히 도시개발에 포함된 건축가의 세심한 자세를 생각케하고, 또한 건축가에게 그들의 진정한 자세의 회복을 요구하는 국제적인 추세를 반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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